mediaRAUM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기획전시 [지구 앞에 서다 _ 위태로운 경계에서] 2026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기획전시지구 앞에 서다 _ 위태로운 경계에서EARTH IN FOCUS _ From Confesstion To Glory 2026.04.07 - 06.14부산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전시기획 _ 아트스페이스 루모스 석재현, 조이수 “우리는 지금, 어떤 풍경 앞에 서 있는가”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현실 앞에서,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시 묻는 전시 《지구 앞에 서다 _ 위태로운 경계에서》가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열립니다.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이라는 지역적 계기를 출발점으로, 이번 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자연과 지구적 환경 문제를 하나의 시선 안에서 마주하게 합니다. 빙하가 녹고, 바다가 차오르고, 삶의 터전이 사라지는 지금. 이 전시는 그러한 변화의 장면들을 .. 더보기 김규태 개인전 [경계 Contouring the edge] 김규태 개인전2026.04.01 - 04.05M Gallery, CICA Museum 경계 Contouring the edge 바다는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.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하지만, 동시에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로 한걸음 물러서게 하기도 한다. 김규태의 작업에서 바다는 하나의 풍경이라기보다 어떤 상태에 가깝다. 그것은 늘 곁에 있지만 쉽게 규정할 수 없는 감각을 품은 채 현실과 환상이 맞닿아 있는 경계처럼 느껴진다. 그의 작업에서 반복되는 질문 - ‘내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과연 무엇인가?’ - 는 단지 철학적 사유에 머무르지 않는다. 그것은 감각의 기반이 흔들리는 경험에서 비롯된 절박한 물음이다. 빛의 물리적 작용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과연 온전한 실재인지, 자신이 느끼는 이 경계는 어디에서 시.. 더보기 [MIND-VOICE] 제1회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동문 사진전 제1회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동문 사진전2026.03.03-03.08대구문화예술회관 6-7 전시실, 대구 더보기 w 2026.03.03-03.08 제1회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동문 사진전 , 대구문화예술회관 6-7 전시실, 대구 w, 2025 3번의 여름 속에서 나는 같은 곳을 여러 번 걷고, 같은 길을 지나며, 그 사이에 생긴 감정 속에 머물렀다. 뜨거운 햇빛과 모여든 사람들의 열정에서 한걸음 빠져나오면, 이상하리만큼 차분한 골목들이 오롯이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한다. 외로움을 밀어내지 않아도 되는 도시에 멈춰 선 나는 기꺼이 그와 함께 걸어가기를 선택했다. w는 숫자로 셀 수 없는 시간의 표기로 혼자였기에 나의 감정을 고스란히 마주할 수 있었던 그날을 상징한다. 더보기 [52Hz Whale] 울산젊은사진가회, UECO 울산젊은사진가회 Art Project사적 기억의 재구성 vol.3 2025.12.04 - 12.07UECO, 울산 더보기 젊은사진가협회 고투 3회 기획전 [내가 서있는 길] 20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젊은사진가협회 고투 3회 기획전 [내가 서있는 길]2025.11.22 - 12.06아트스페이스 루모스, 대구 프로젝트 기획운영 조이수전시 큐레이터 이승준참여작가 김규태 지수빈 김예원 박유나 박재희 백승빈 양세은 김병욱 조이수 이승준 전시소개 :젊은사진가협회 고투(GOTO)는 고군분투하며 사진(寫眞)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열의와 나아갈 앞으로를 상징하는 단체로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하며 국내 예술문화의 확장을 지향한다. 세 번째 기획전 《내가 서있는 길》은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개최되며,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사진부터 설치 작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우리 세대에 청년들이 가지고있는 .. 더보기 [내가 서있는 길] 젊은사진가협회 고투 3회 기획전 젊은사진가협회 고투 3회 기획전 2025.11.22 - 12.06아트스페이스 루모스 더보기 052-271-7700 2025.12.04 - 12.07, 울산젊은사진가회 Art Project 사적 기억의 재구성 vol.3 , UECO, 울산 052-271-7700, 2025 아직도 기억 한켠에 저장되어있는 전화번호는 ‘울산 할머니 집’의 연락처.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멀어져 버린 할머니 집은 성인이 되어 찾아가고 싶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멀고 먼 곳이 되어버렸다. 밤하늘의 별처럼 멀리 있어도 사람들은 그것을 사랑할 수 있고, 어쩌면 때로는 그게 더 나은 사랑의 방식일 수도 있다고.그야, 원래 사랑은 복잡한 거니까. 사랑은 복잡한 것일까. 아마도 그런 것 같았다.- 김초엽 '바다로 가는 꿈' 중에서 가족이기에 애틋하지만 가까울수록 불편한 사이.그러나 여전히 복잡한 사랑이 존재하는 빌라에 다녀왔다.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6 다음